정읍 내장산리조트 관광지 잔여 용지 2만 5천평 분양..민자 유치율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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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개발 중인 내장산리조트 관광지의 잔여 용지가 분양된다.
16일 정읍시에 따르면 내장산리조트 조성사업이 92%의 민자 유치율을 달성하고 있는 가운데 잔여 용지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한다.
한편 내장산리조트 관광지는 정읍시 신정동과 용산동에 위치한 160만 5000여㎡(약48만 평) 부지에 정읍시가 420억, 한국관광공사 440억, 민간자본 2,367억 등 총 3,227억원을 투입한 대규모 관광지 조성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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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정읍시에 따르면 내장산리조트 조성사업이 92%의 민자 유치율을 달성하고 있는 가운데 잔여 용지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한다.
현재 총 분양 용지 33만 8000평(50필지) 중 31만 3000평(43필지)이 분양 완료됐고, 나머지 2만 5000평(7필지)에 대해 분양할 계획이다.
부지는 호텔이나 펜션, 상가 등의 시설 용지로 사용 가능하다.
분양자 선정은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온비드)을 통해 진행된다.
내장산리조트 관광지는 내장산 국립공원과 용산호에 둘러져 있어 수려한 자연경관과 도심이 공존하는 최적의 여건을 갖추고 있는 것은 물론, 수도권에서 SRT와 KTX(정읍역 하차)로 1시간 20분, 전주와 광주 등 인근 도시에서 자동차로 40분 정도 소요되는 등 접근성이 우수하다.
한편 내장산리조트 관광지는 정읍시 신정동과 용산동에 위치한 160만 5000여㎡(약48만 평) 부지에 정읍시가 420억, 한국관광공사 440억, 민간자본 2,367억 등 총 3,227억원을 투입한 대규모 관광지 조성사업이다.
[김성수 기자(=정읍)(starwater2@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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