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 이소정, JTBC스튜디오와 전속계약 [공식]

박상후 기자 2021. 4. 14. 17: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싱어게인' TOP4 가수 이소정이 JTBC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JTBC스튜디오 측은 14일 "독보적인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가진 가수 이소정과 전속계약을 맺게 됐다"라며 "앞으로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이소정의 끼를 모두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소정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JTBC스튜디오에는 장성규, 알베르토 몬디, 다니엘 린데만, 럭키, 하진, 이나우, 김기혁, 이승국 등이 소속되어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소정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싱어게인' TOP4 가수 이소정이 JTBC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JTBC스튜디오 측은 14일 "독보적인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가진 가수 이소정과 전속계약을 맺게 됐다"라며 "앞으로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이소정의 끼를 모두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2013년 그룹 레이디스코드의 메인보컬로 데뷔한 이소정은 '예뻐예뻐', '나쁜여자' 등의 히트곡으로 인기를 끌며 활동했다. 최근 JTBC 예능프로그램 '싱어게인'에 출연, 더욱 풍부해진 감정표현과 가창 실력으로 TOP4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지난달 출연한 라디오에서 이소정은 매니저 없이 혼자 다니고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며 거리상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컨디션과 체력이 부족해지면서 음악에 집중하지 못할 때가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에 이번 소속사 전속 계약 소식이 더욱 반갑게 들린다는 반응이다.

앞으로 이소정이 JTBC스튜디오와 함께 만들어 나갈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이소정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JTBC스튜디오에는 장성규, 알베르토 몬디, 다니엘 린데만, 럭키, 하진, 이나우, 김기혁, 이승국 등이 소속되어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스튜디오]

JTBC스튜디오 | 이소정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