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디아이티, SK하이닉스 '레이저 어닐링' 장비 공급에 강세

이지운 기자 2021. 4. 14.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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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이티의 주가가 강세다.

 디아이티가 SK하이닉스가 새로 도입하는 '레이저 어닐링(Laser Annealing)' 장비 공급을 계약을 확정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언론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디아이티와 레이저 어닐링과 관련해 오랜 기간 협업해 왔고 제품 개발과 테스트 등을 끝내고 본격적으로 장비 도입을 시작할 것이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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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이티의 주가가 강세다.

14일 오후 2시2분 기준 디아이티는 전 거래일 대비 1750원(15.70%) 오른 1만2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디아이티가 SK하이닉스가 새로 도입하는 '레이저 어닐링(Laser Annealing)' 장비 공급을 계약을 확정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언론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디아이티와 레이저 어닐링과 관련해 오랜 기간 협업해 왔고 제품 개발과 테스트 등을 끝내고 본격적으로 장비 도입을 시작할 것이란 설명이다.

다만 도입시기나 저용 제품 등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지운 기자 lee101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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