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 개교 65주년 기념행사 개최

최영규 기자 2021. 4. 14. 13: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남대학교 개교 65주년 기념행사가 14일 오전 9시 정성균선교관에서 열렸다.

한남대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표창 수상자 등 소수의 인원만 행사장에 참석토록 했으며, 기념식은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했다.

기념행사에서 이광섭 총장이 교직원 장기근속상, 업무유공상 및 모범직원상, 연구업적 우수교원상, 우수조교상 등을 수여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개교 65주년 기념행사에서 이광섭 총장(왼쪽 다섯번째)과 구성원대표들이 개교기념 떡케익 커팅식을 가졌다. © 뉴스1

(대전=뉴스1) 최영규 기자 = 한남대학교 개교 65주년 기념행사가 14일 오전 9시 정성균선교관에서 열렸다.

한남대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표창 수상자 등 소수의 인원만 행사장에 참석토록 했으며, 기념식은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했다.

기념행사에서 이광섭 총장이 교직원 장기근속상, 업무유공상 및 모범직원상, 연구업적 우수교원상, 우수조교상 등을 수여했다. 또한 재학생 10명에게 미천장학금을, 7명에게 직원장학금(직원노조)을 각각 100만원씩 수여했다.

최진규 전기전자공학과 교수가 30년 근속상을 받았으며, 장수익 국어국문창작학과 교수 등 9명이 20년 근속상을, 한동유 스포츠과학과 교수 등 26명이 10년 근속상을 각각 수상했다.

연구업적 우수교원으로는 손혜숙 교양학부 교수와 임지원 화학공학과 교수가 각각 선정돼 표창을 받았으며, 교육혁신개발팀 고은숙 과장과 입학관리팀 이재화 직원이 업무유공상을 수상했다.

이 총장은 "인돈 초대총장님을 비롯한 선교사님들의 창학정신을 다시 새기고, 더욱 경쟁력 있는 대학으로 발전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andrew7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