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 "면세점 아르바이트 시절, 차은우 실물 보고 놀라..만찢남 인정"(비스)

2021. 4. 13.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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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 홍지윤이 면세점 아르바이트 시절 차은우의 실물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고백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이하 '비스')에서는 홍지윤이 아이돌 연습생 시절 면세점에서 아르바이트 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홍지윤은 면세점 화장품 코너쪽에서 일을 했고, 박나래를 본 적 있다고 밝혔다.

연예인의 실물을 묻는 질문에 홍지윤은 "엄청 많이 봤다. 김사랑, 뒤에서 후광이 엄청났다. 엄청 예쁘시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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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 홍지윤 사진=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 캡처

‘비스’ 홍지윤이 면세점 아르바이트 시절 차은우의 실물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고백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이하 ‘비스’)에서는 홍지윤이 아이돌 연습생 시절 면세점에서 아르바이트 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홍지윤은 면세점 화장품 코너쪽에서 일을 했고, 박나래를 본 적 있다고 밝혔다. 다만, 화장품 코너는 오지 않고 주류로만 갔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인의 실물을 묻는 질문에 홍지윤은 “엄청 많이 봤다. 김사랑, 뒤에서 후광이 엄청났다. 엄청 예쁘시더라”고 말했다.

이어 “차은우를 보고 깜짝 놀랐다. 진짜 만찢남 인정”이라고 덧붙였고, 박소현은 “실물 빛이 난다. 빛이나”라고 공감했다.

김숙은 비밀연애를 목격한 적 없냐고 질문, 홍지윤은 “그런 거는…”이라고 말을 하자 별사랑은 “우리 지윤이가 눈치는 없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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