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스타트업 슬리핑라이언 개발 앱 '베베슬립' 구글 피처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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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스타트업이 개발한 앱 '베베슬립'이 구글 피처드(Google Featured)에 선정됐다.
제주더큰내일센터는 1기 참여자들이 창업한 기업인 슬리핑라이언(공동대표 김한웅, 이용원)이 개발한 첫 번째 앱인 베베슬립이 구글 피처드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베베슬립 앱을 개발한 슬리핑라이언은 제주더큰내일센터 1기 참여자인 김한웅, 이용원씨가 공동창업을 하고 내일센터를 통해 네트워크 구축, 초기창업팀 발굴 및 육성 지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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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제주 스타트업이 개발한 앱 ‘베베슬립’이 구글 피처드(Google Featured)에 선정됐다. ‘베베슬립’은 제주 자연의 소리를 담아 아기 숙면을 지원하는 앱이다.
제주더큰내일센터는 1기 참여자들이 창업한 기업인 슬리핑라이언(공동대표 김한웅, 이용원)이 개발한 첫 번째 앱인 베베슬립이 구글 피처드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구글 피처드는 이용자의 높은 평점과 편의성, 디자인, 완성도, 차별화 포인트 등을 심사한 뒤 선정하고 약 1개월 동안 구글 플레이스토어 ‘최근 업데이트된 앱’ 컬렉션에 소개한다.
베베슬립은 아기의 잠투정으로 고생하는 부모들을 위한 앱으로 70여 종의 백색소음과 맞춤형 수면교육 정보 등을 제공한다.
제주도내 알작지와 월정리 바다, 고산리, 군산오름 등에서 녹음한 자연의 소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부모의 목소리를 직접 녹음할 수 있는 커스텀 기능도 담았다.
아기의 출생일을 입력할 시 시기별로 필요한 수면정보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베베슬립 앱을 개발한 슬리핑라이언은 제주더큰내일센터 1기 참여자인 김한웅, 이용원씨가 공동창업을 하고 내일센터를 통해 네트워크 구축, 초기창업팀 발굴 및 육성 지원을 받았다.
2020년 제주청년창업사관학교를 거쳤으며 현재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지원사업인 ‘Route 330’에 선정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제주더큰내일센터 관계자는 “구글 피처드에 선정된 사실 만으로 상당한 공신력을 인정받는 계기가 된다”며 “이번 성과는 도내 창업 생태계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방증”이라고 말했다.
gw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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