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노인 일자리 참여자 안전 교육 실시

김정화 2021. 4. 13. 16: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시 동구는 오는 26일까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 교육을 실시한다.

동구시니어클럽 주관으로 동구 노인회 동구지회 대강당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노인 일자리 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참가자 242명을 대상으로 6회에 나눠 활동 교육, 소양 교육, 치매, 성희롱 및 노인·아동학대 예방교육 등 교육이 실시된다.

동구는 127억9800만원 예산을 투입해 47개 사업단, 노인 3516명에게 일자리를 지원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구=뉴시스]김정화 기자 = 대구시 동구는 오는 26일까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 교육을 실시한다. (사진 = 대구시 동구 제공) 2021.04.13. photo@newsis.com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시 동구는 오는 26일까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 교육을 실시한다.

동구시니어클럽 주관으로 동구 노인회 동구지회 대강당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노인 일자리 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참가자 242명을 대상으로 6회에 나눠 활동 교육, 소양 교육, 치매, 성희롱 및 노인·아동학대 예방교육 등 교육이 실시된다.

교육은 발열 체크, 명부작성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동구는 127억9800만원 예산을 투입해 47개 사업단, 노인 3516명에게 일자리를 지원하고 있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책임감과 자긍심을 갖고 안전사고 없이 건강하게 활동에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gk@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