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 D라인을 S라인으로 바꾸는 것은 시간문제!
이주상 2021. 4. 13. 08: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세계 링걸 중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UFC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35)가 명불허전의 몸매를 뽐냈다.
2006년에 UFC 케이지에 오른 셀레스티는 같은 해 '올해의 링걸'로 선정된 이후, 2008년, 2009년, 2010년, 2012년, 2014년에도 '올해의 링걸'로 선정되는 등 전세계 격투기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전세계 링걸 중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UFC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35)가 명불허전의 몸매를 뽐냈다. 셀레스티는 최근 자신의 SNS에 처녀 시절을 능가하는 라인을 뽐내며 환상적인 자태를 자랑했다. 특히 D라인을 출산 후 완벽한 S라인으로 변신시킨 사진도 올려 수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샀다. 셀레스티는 지난해 9월 사실혼 관계에 있는 가수 테일러 킹과의 사이에 아들을 낳았다.
셀레스티는 지난 11일 한국의 UFC 파이터인 정다운이 출전한 ‘UFC on ABC 2’에도 모습을 보여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샀다. 2006년에 옥타곤에 데뷔한 셀레스티는 무려 15년 동안 케이지에 오르며 UFC를 대표하는 프랜차이즈스타로 대접받고 있다. 필리핀과 멕시코계의 혼혈미인인 셀레스티는 대학교에서 피트니스를 전공했다. 2006년에 UFC 케이지에 오른 셀레스티는 같은 해 ‘올해의 링걸’로 선정된 이후, 2008년, 2009년, 2010년, 2012년, 2014년에도 ‘올해의 링걸’로 선정되는 등 전세계 격투기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셀레스티는 세계적인 남성잡지 맥심을 비롯해서 플레이보이, FHM,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의 커버를 장식하며 최고의 모델로 우뚝 섰다. 특히 2010년에 커버를 장식한 플레이보이는 그 해 최고의 판매부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맥심이 매년 선정하는 ‘Maxim‘s Hot 100 list’에는 18위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셀레스티는 UFC를 통해 얻은 인기를 바탕으로 2019년에는 쇼핑몰 사업을 론칭했다. 링걸 중 사상최초로 백만장자의 대열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에서도 인기가 높아 2009년과 2013년에는 프로모션 차 한국을 방문하기도 했다.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출처 | 아리아니 셀레스티 SNS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서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밥심' 신아영, 이혼설 부인 "♥하버드 동문 남편, 곧 한국 들어와...너무 행복"
- '김정현 논란' 서예지, 오늘(13일) '내일의 기억' 시사회 불참→SNS 삭제? "계정無"[종합]
- 오뚝이처럼 일으키는 힘…'손흥민의 왼발 마법' 또 나왔다
- 책임 통감하지만 시즌 종료? '아내의 맛' 사태 반복되지 않으려면[SS이슈]
- 함소원 측 악플러에 법적 대응 "근거없는 비방, 생존이 걸린 상황"[전문]
- '물어보살' 사유리, '카페 문전박대' 논란 심경고백 "많이 후회했다"
- [포토]'SSG전 앞둔 한화 최원호 감독'
- 전북도체육회,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 이달에도 체육행사 풍성하게 진행
- 완주 웰니스축제, 첫날부터 성황...건강과 힐링이 주는 행복의 가치 일깨워
- 전주시, ‘2023 아동정책참여단 발대식’ 개최... 대학생 멘토와 함께하는 의견 제안 등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