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F] '이상한파' 포도나무를 지켜라! 불 피우고, 나무 얼리고 난리난 유럽
14F팀 2021. 4. 12. 18:55
유럽의 와인농가와 사과농가 등이 난립니다. 4월에 한밤 온도가 영하 5도 밑으로 내려가는 일이 잦기 때문입니다. 4월은 나무에 새싹이 올라오는데 서리나 냉해에 노출되면 치명적입니다. 이에 대처하는 극과극 방법이 흥미롭기만 합니다. 와인농가에는 난로 수천 개가 등장해 장관을 이뤘고, 사과농가에는 아예 얼음막을 입혀 서리로부터 보호하는 역발상이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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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F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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