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서해안고속도로 빗길 5중 추돌..2명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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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1시40분께 전북 부안군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98km 지점)에서 화물차와 승용차 4대 등 차량 5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A씨(63)와 또다른 승용차 동승자 B씨(59) 등 2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 관계자는 "5중추돌 사고가 나긴 했지만 다행히 큰 부상자는 없었다"며 "차량들 대부분 스스로 갓길로 대피해 도로 통행도 큰 문제 없이 진행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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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뉴스1) 이지선 기자 = 12일 오후 1시40분께 전북 부안군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98km 지점)에서 화물차와 승용차 4대 등 차량 5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A씨(63)와 또다른 승용차 동승자 B씨(59) 등 2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사고 지점에는 비가 내리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5중추돌 사고가 나긴 했지만 다행히 큰 부상자는 없었다"며 "차량들 대부분 스스로 갓길로 대피해 도로 통행도 큰 문제 없이 진행됐다"고 말했다.
경찰은 각 차량 블랙박스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보다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letswin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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