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댁' 신주아 "집단감염으로 확진자 967명.. 방콕서 '방콕' 중"

강소영 2021. 4. 1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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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신주아(사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태국의 현지 상황을 전했다.

신주아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태국 확진자 967명이래요. 태국도 심각합니다. 통러에서 집단감염 시작돼서.."라며 "티타임. 방콕에서 방콕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적힌 화면이 캡처돼 있다.

이날 태국에서는 누적 확진자가 3만2625명에 이르며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다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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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주아(사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태국의 현지 상황을 전했다.

신주아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태국 확진자 967명이래요. 태국도 심각합니다. 통러에서 집단감염 시작돼서..”라며 “티타임. 방콕에서 방콕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적힌 화면이 캡처돼 있다. 

이날 태국에서는 누적 확진자가 3만2625명에 이르며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다를 기록했다. 이와 관련 방콕 중심가인 통러의 유흥업소에서 집단감염이 이뤄지며 3차 대유행이 현실화되고 있는 모양새다.

이에 방콕에서 머물고 있는 신주아는 ‘방콕’을 하며 추이를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이자 사업가 사라웃 라차니쿤과 결혼한 이후 태국에서 살며 SNS로 일상을 전하고 있다.

강소영 온라인 뉴스 기자 writerksy@segye.com
사진=신주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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