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디 '라이크 워터' 뮤비, 800만뷰 돌파..공개 8일만
최진경 인턴 2021. 4. 12. 14: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레드벨벳' 웬디의 첫 솔로 데뷔곡 '라이크 워터' 뮤직비디오가 800만 뷰를 돌파했다.
12일 웬디의 '라이크 워터' 뮤비는 이날 오후 1시50분 기준 유튜브 조회수 800만을 넘어섰다.
'라이크 워터'는 웬디의 부드러운 음색과 섬세한 완급 조절이 돋보이는 어쿠스틱 팝 발라드다.
한편, 웬디는 지난 5일 '라이크 워터' 등이 실린 미니 1집 '라이크 워터'를 발매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최진경 인턴 기자 = 그룹 '레드벨벳' 웬디의 첫 솔로 데뷔곡 '라이크 워터' 뮤직비디오가 800만 뷰를 돌파했다.
12일 웬디의 '라이크 워터' 뮤비는 이날 오후 1시50분 기준 유튜브 조회수 800만을 넘어섰다. 지난 5일 첫 공개 이후 8일만의 기록이다.
'라이크 워터'는 웬디의 부드러운 음색과 섬세한 완급 조절이 돋보이는 어쿠스틱 팝 발라드다. 서로의 존재와 의미를 삶에 있어 필수불가결한 '물'에 비유해 노래했다. 작은 빗방울이 모여 바다를 이루듯 서로에게 운명처럼 흘러간다는 뜻이다.
한편, 웬디는 지난 5일 '라이크 워터' 등이 실린 미니 1집 '라이크 워터'를 발매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ansuhw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8번 이혼' 유퉁 "13세 딸 살해·성폭행 협박에 혀 굳어"
- 女BJ에 8억 뜯긴 김준수 "5년간 협박 당했다"
- '선거법 위반' 혐의 이재명, 1심서 의원직 박탈형
- "승차감 별로"…안정환 부인, 지드래곤 탄 트럭 솔직 리뷰
- 가구 무료 나눔 받으러 온 커플…박살 내고 사라졌다
- 성신여대도 男입학 '통보'에 뿔났다…"독단적 추진 규탄"[현장]
- 허윤정 "전 남편, 수백억 날려 이혼…도박때문에 억대 빚 생겼다"
- 반지하서 숨진 채 발견된 할머니…혈흔이 가리킨 범인은
- 탁재훈 저격한 고영욱, "내 마음" 신정환에 애정 듬뿍
- '순한 사람이었는데 어쩌다'…양광준 육사 후배 경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