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러스' 김경호, 양세찬·황제성과 스페셜 무대→웃음 참기 성공

박상후 기자 2021. 4. 11.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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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러스'에서 가수 김경호가 코미디언 양세찬, 황제성과 함께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을 열창했다.

11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코미디빅리그'의 '사이코러스'에서는 김경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경호는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를 부르며 화려하게 등장했다.

이후 김경호는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을 황태, 양미리의 코러스와 함께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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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러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사이코러스'에서 가수 김경호가 코미디언 양세찬, 황제성과 함께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을 열창했다.

11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코미디빅리그'의 '사이코러스'에서는 김경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경호는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를 부르며 화려하게 등장했다. 그는 '사이코러스'를 찾은 이유에 대해 "코러스로 너무 유명하다고 들었다. 맛을 보기 위해 방문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모습을 드러낸 황태(황제성)와 양미리(양세찬)는 김경호를 보고 "빗자루 대가리, 박술녀, 무야호냐"라며 농담을 건넸다. 이후 김경호는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을 황태, 양미리의 코러스와 함께 불렀다.

특히 김경호는 황태와 양미리의 방해 공작에도 웃지 않고 노래를 불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만만치 않다"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황태는 "잔바리들 중에 가장 잘한다"라고 이야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코미디 빅리그']

김경호 | 사이코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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