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식품업체서 퍼져나온 전분 도로 덮쳐..한때 정체

윤태현 2021. 4. 11.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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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 식품업체에서 퍼져나온 전분이 인근 도로를 덮쳐 한때 차량정체가 빚어졌다.

전분이 인근 도로를 덮치면서 한때 차량정체가 빚어지기도 했지만, 해당 공장이 조치에 나서면서 정체는 해소됐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도로를 덮친 전분은 해당 업체에서 식자재를 옮기는 과정 중 새어 나온 것으로 파악됐다"며 "바람이 금세 잦아들어 전분이 도로에 내려앉으면서 차량정체는 해소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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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연합뉴스) 윤태현 기자 = 인천 한 식품업체에서 퍼져나온 전분이 인근 도로를 덮쳐 한때 차량정체가 빚어졌다.

11일 인천 부평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10분께 인천시 부평구 십정동 한 식품업체에서 흰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 조사 결과 이 연기는 해당 공장에서 바람에 날린 전분으로 확인됐다.

전분이 인근 도로를 덮치면서 한때 차량정체가 빚어지기도 했지만, 해당 공장이 조치에 나서면서 정체는 해소됐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도로를 덮친 전분은 해당 업체에서 식자재를 옮기는 과정 중 새어 나온 것으로 파악됐다"며 "바람이 금세 잦아들어 전분이 도로에 내려앉으면서 차량정체는 해소됐다"고 말했다.

tomato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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