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cm·45kg' 고원희, 애플힙에도 살쪄서 울상 "근육 붙은 줄"

김노을 2021. 4. 1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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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원희가 지방 수치 증가에 울상을 지었다.

고원희는 4월 10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운동력이 좋아져서 근육이 붙은 줄 알았는데 살이 찐 거라니... 다시 열심히 달려 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헬스장 거울에 비친 자신을 촬영하는 고원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한 지인이 "못살아"라고 댓글을 남기자 고원희는 "근육은 0.2㎏ 늘고 지방이 2㎏ 늘었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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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노을 기자]

배우 고원희가 지방 수치 증가에 울상을 지었다.

고원희는 4월 10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운동력이 좋아져서 근육이 붙은 줄 알았는데 살이 찐 거라니... 다시 열심히 달려 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헬스장 거울에 비친 자신을 촬영하는 고원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타이트한 운동복 차림에도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영상 속 고원희는 흔들림 없는 자세로 운동에 임하고 있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가 돋보인다.

이에 한 지인이 "못살아"라고 댓글을 남기자 고원희는 "근육은 0.2㎏ 늘고 지방이 2㎏ 늘었다"고 토로했다.

한편 고원희는 KBS 2TV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이광태 역으로 출연 중이다.

'오케이 광자매'는 부모의 이혼 소송 중 벌어진 엄마의 피살 사건에 가족 모두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되며 시작하는 미스터리 스릴러 멜로 코믹 홈드라마로 매주 토, 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사진=고원희 SNS)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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