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하자' 강혜연, 父 '시전 노래 효도' 사연 시청..'폭풍 눈물'[★밤TView]

이시연 기자 2021. 4. 10. 00: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내딸하자'에서 강혜연의 아버지가 새 코너 '실전 노래 효도'에 사연을 신청해 현장을 눈물 바다로 만들었다.

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딸하자'에서는 창단식의 밤 - 실전 노래 효도 코너가 신설됐다.

한편, 이날 신설 코너 '실전노래 효도'에서는 강혜연의 아버지에 이어 별사랑의 부모님도 깜짝 등장해 또다시 현장을 눈물 바다로 만들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TV조선 '내딸하자' 방송 화면

'내딸하자'에서 강혜연의 아버지가 새 코너 '실전 노래 효도'에 사연을 신청해 현장을 눈물 바다로 만들었다.

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딸하자'에서는 창단식의 밤 - 실전 노래 효도 코너가 신설됐다.

이날 방송에서 신청자의 사연을 받아 영상 통화를 통해 노래 효도쇼를 가지게 됐다. 강혜연의 가족이 깜짝 사연을 보냈고 이를 안 강혜연은 눈물을 보였다.

우선 사연에는 "저는 서울에서 자취하고 있는 20대 남자인데요. 저희 가족은 온 가족이 강혜연 씨 팬인데요. 아빠는 혜연 씨 비음이 가장 마음에 든다 하고, 엄마는 예쁘게 웃는다고 혜연 씨를 좋아합니다. 얼마 전 제가 독립하면서 자식들 모두 타지로 보내고 부모님이 많이 적적해 하셨거든요. 저희 부모님께 혜연 씨의 '왔다야'를 불러 주시면 좋겠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강혜연이 "뭔가 기분이 좋네요"라며 사연에 기분 좋은 기색을 보였고 이어진 사연자의 영상에서 확인한 아버지의 얼굴에 바로 눈물을 쏟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MC 장민호 또한 눈물을 보였고, '내딸' 은가은과 홍지윤, 홍윤화 또한 눈물을 쏟아냈다.

강혜연의 아버지는 "혜연이가 EXID하다가 베스티도 했잖아. 애가 중 3부터 가수한다고 했거든. 나는 혜연이가 트롯 가수 한 게 인생에서 제일 잘한 일인 것 같아. 내가 트롯을 추천했거든"일이라며 뿌듯해 했고 장민호는 "제가 혜연 씨를 처음 봤을 때가 10년 전인데 아이돌 활동 하고 있을 때였다. 10년 동안 마음고생 하고 있었던 가족들도 굉장히 힘들었을 것"이라며 이 상황에 공감하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강혜연과 딸들은 '왔다야'에 이어 '사랑 타령'까지 이어 강혜연 아버지에게 노래를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강혜연은 “부모님한테 노래를 제대로 불러준 적이 없는데, 우리 부모님한테도 노래를 못 불러드렸는데 다른 부모님께 불러드리고 효도를 할 수 있을까 생각했다”라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이날 신설 코너 '실전노래 효도'에서는 강혜연의 아버지에 이어 별사랑의 부모님도 깜짝 등장해 또다시 현장을 눈물 바다로 만들었다.

[관련기사]☞ 박수홍 형 측 '갈등 시작, 재산 아닌 93년생 여자친구 문제'
[단독]김정현-오앤엔터 전속계약서 입수..'김정현 책임 사유有'
'강지영과 함께 목욕' 日소속사 사장 충격 보도
비·김태희 청담동 빌딩, 시세차익 297억원
유명 女래퍼, 수박 크기 남다른 볼륨감에 아찔
신재은, 보일락 말락..야릇한 하의 실종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