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 '루카' 정다은 "롤모델=이시영, 믿고보는 액션 배우 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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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사실 MBC '뽀뽀뽀', EBS '딩동댕 유치원'에 출연하며 아역 배우로 활동을 시작한 베테랑 배우다.
정다은은 "네 살 때 어머니가 아역배우를 시켰다. '뽀뽀뽀', '딩동댕 유치원'에서 센터를 서고 싶어했던 기억이 아직도 난다. 아역 생활을 하며 자연스럽게 '당연히 내 꿈은 연기자, 연예인'이라고 생각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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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①에서 이어) 배우 정다은(27)은 사실 MBC ‘뽀뽀뽀’, EBS ‘딩동댕 유치원’에 출연하며 아역 배우로 활동을 시작한 베테랑 배우다. 이후 2013년 그룹 투아이즈의 메인보컬로 가요계에 데뷔하며 팔방미인의 면모를 뽐냈다.
정다은은 “네 살 때 어머니가 아역배우를 시켰다. ‘뽀뽀뽀’, ‘딩동댕 유치원’에서 센터를 서고 싶어했던 기억이 아직도 난다. 아역 생활을 하며 자연스럽게 ‘당연히 내 꿈은 연기자, 연예인’이라고 생각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천상 연예인의 길을 걸었지만 가수로 데뷔 후 어려움도 컸다. 그는 “가수로 잘 안됐다. 나는 언제쯤 성공할 수 있을까 막연함이 있었고, 슬럼프였다. 가수 데뷔하고 나서 수입이 하나도 없었다. 아르바이트를 병행해왔다. 가수로 실패했는데 뭘 해야하나 고민하던 찰나에 영화 ‘두 남자’에 출연하게 됐다. 연기를 해봐야겠다는 새로운 열정이 생겼다”고 배우로 전향한 이유를 고백했다.

정다은은 “돌아보니 조금씩 성장해 온 것 같다. 지금도 막연하고 걱정도 많지만, 5~10년 뒤에 나를 다시 생각해본다면 성장해 나가는 단계라고 봐줄 수 있을 것 같다. 지금은 스스로를 격려해주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믿고보는 액션 배우’를 꿈꾸는 정다은은 롤모델로 배우 이시영을 꼽으며 “너무 멋있다. 꾸준한 자기관리와 계속 발전해 나가는 모습이 멋있다. 목표로 삼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일 잘 할 수 있고 어필할 수 있는 게 액션이라고 생각한다. ‘액션 배우’하면 ‘정다은’을 떠올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차기작은 아직이라는 정다은은 “우선은 빨리 촬영장에 다시 돌아가서 그 때 느낌을 느끼고 싶다. 까먹고 싶지 않다. 얼른 열심히 차기작 오디션도 보고 준비를 해서 빠른 시일 내에 촬영을 하는게 제 목표"라고 열정을 보였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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