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의 현실화? 험한 길에서 '변신'하는 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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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클릭> 두 번째 검색어는 '트랜스포머 바퀴'입니다. 오!>
달리는 바퀴가 크기가 점점 커집니다.
서울대 기계공학부 조규진 교수팀과 한국타이어 공동 연구팀이 개발한 '트랜스포머' 바퀴입니다.
포장도로에서는 작은 바퀴로 안정적이고 민첩한 주행을 할 수 있지만, 험한 길에서는 돌기가 있는 큰 바퀴로 바뀌며 장애물을 쉽게 넘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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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클릭> 두 번째 검색어는 '트랜스포머 바퀴'입니다.
달리는 바퀴가 크기가 점점 커집니다.
서울대 기계공학부 조규진 교수팀과 한국타이어 공동 연구팀이 개발한 '트랜스포머' 바퀴입니다.
포장도로에서는 작은 바퀴로 안정적이고 민첩한 주행을 할 수 있지만, 험한 길에서는 돌기가 있는 큰 바퀴로 바뀌며 장애물을 쉽게 넘을 수 있습니다.

호떡 반죽을 누르면 납작해지면서 크기가 커지듯 타이어 지름이 커지고 폭은 줄어드는 겁니다.
연구팀은 '종이접기'에서 착안해 이번 기술을 설계했다고 하는데요, 종이를 접듯 알루미늄 조각 사이의 천이 접히면서 자유자재로 변신이 가능한 겁니다.

앞으로 실내 서비스 로봇은 물론 험지를 달리는 자동차, 나아가 우주를 탐사하는 탐사 로봇에도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연구진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누리꾼들은 "나도 이런 바퀴 상상한 적 있는데~ 내가 먼저 만들걸 그랬나?ㅋㅋ", "만화 속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자동차! 저도 하나 갖고 싶네요."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화면출처 : 유튜브 SNU BioRobotics Lab·Science Robo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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