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리원오브 준지, 앞머리 잘랐다.."신곡 듣고 바로 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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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온리원오브(OnlyOneOF, 나인 밀 리에 준지 러브 유정 규빈) 멤버 준지가 트레이드 마크인 긴 앞머리를 잘랐다.
이번 활동 준지는 오랜 기간 시야를 가리는 앞머리를 자르고 얼굴을 드러냈다.
준지도 이번 활동 자신의 변화 포인트로 "앞머리를 잘랐다"며 "노래를 듣고 스타일을 바꿔야겠다고 생각해서 바로 실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준지는 "앞 머리를 자른 게 '본능에 눈을 떴다'는 의미가 맞냐"는 물음에 "그렇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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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원오브는 8일 오후 3시 새 앨범 'Instinct Part. 1'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번 활동 준지는 오랜 기간 시야를 가리는 앞머리를 자르고 얼굴을 드러냈다. 준지도 이번 활동 자신의 변화 포인트로 "앞머리를 잘랐다"며 "노래를 듣고 스타일을 바꿔야겠다고 생각해서 바로 실행했다"고 설명했다.
앞 머리가 짧아진 대신 뒷 머리가 길어졌다. 준지는 "무대를 할 때 뒷머리를 찰랑찰랑하며 얼마나 멋있을까 생각하며 뒷 머리를 붙였다"고 밝혔다.
이어 준지는 "앞 머리를 자른 게 '본능에 눈을 떴다'는 의미가 맞냐"는 물음에 "그렇다"고 답했다.
온리원오브는 이날 오후 6시 'Instinct Part. 1'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libidO'(리비도)로 활동을 시작한다.
이 곡은 힙합과 EDM을 결합한 비트와 R&B 느낌을 살린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멤버 규빈과 나인이 작곡·편곡에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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