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7주년' 악뮤 이찬혁 "사랑하는 수현이와"..문제의 SNS 해명 [V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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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혁이 최근 화제가 된 '사랑하는 수현이와.'에 대해 해명했다.
팬들은 이찬혁에게 지난 5일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사랑하는 수현이와.'라는 글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다.
이수현은 "가족끼리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냐"면서 말을 마무리했지만, 두 사람은 오늘(7일) 7주년 기념 방송 장소에 따로 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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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은정 기자] 이찬혁이 최근 화제가 된 '사랑하는 수현이와.'에 대해 해명했다.
남매 듀오 악뮤(AKMU)가 7일 오후 V라이브를 통해 '데뷔 7주년 기념'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데뷔 7주년을 맞이해 이찬혁은 "6주년 한지 얼마 안 됐는데 벌써 7주년이다. 그동안 '에일리언'(수현 솔로)과 '해프닝'으로 활동했는데, 성장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수현은 "7주년을 맞이해 모두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빠가 밥 먹지 말고 마음을 단단히 먹으라고 하더라. 음악적으로 비주얼적으로도 성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팬들은 이찬혁에게 지난 5일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사랑하는 수현이와.'라는 글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다. 이에 이찬혁은 "그냥 뭐, 사랑하니까..."라며 되려 "당연한 거 아닌가요? 늘 사랑하죠. 사랑없는 인생은 죽은 삶"이라고 표현했다.
눈까지 마주치며 '사랑'이라는 단어를 언급하자 이수현은 "대단하다"고 감탄했다. "예전부터 사랑하고 있었는데 표현이 미흡했던 것 같다. 앞으로 더 표현하겠다"는 이찬혁의 말에 이수현은 "살짝 놀랄 수 있으니까 미리 말을 해달라. 1초 라도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수현은 "가족끼리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냐"면서 말을 마무리했지만, 두 사람은 오늘(7일) 7주년 기념 방송 장소에 따로 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악동뮤지션(AKMU)는 지난 2014년 1집 앨범 'PLAY'로 데뷔, 자체 프로듀싱으로 독보적인 음악 스타일을 구축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은정 기자 ekim@tvreport.co.kr / 사진=V라이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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