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결제 플랫폼 핀테크 기업 '페이투스', 유진투자증권과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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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종합결제 플랫폼 핀테크전문 기업 (주)페이투스(대표:서동균)가 코넥스 상장 추진을 위한 상장 주관사로 유진투자증권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페이투스는 2018년부터 신규사업으로 모바일쿠폰 및 결제사업을 통해 대기업인 CJ오쇼핑, 우리종합금융, 한화손해보험 등과 모바일쿠폰 공급계약으로 지속적인 규모의 경제를 키우고 있으며, 최근 대대적인 R&D 투자로 전자결제 핀테크 자체 개발 솔루션을 개발을 통해서 스마트로와 위쳇서비스 운영대행계약도 체결하여, 서비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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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종합결제 플랫폼 핀테크전문 기업 (주)페이투스(대표:서동균)가 코넥스 상장 추진을 위한 상장 주관사로 유진투자증권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페이투스는 지난 2016년에 설립되었으며, 설립 후 3년만에 매출 120억을 돌파하며, 2020년엔 무려 164억을 기록하는 등 매년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또한 전자금융업 등록인가(PG)를 금융감독원에 인가 받은 기업으로 전자 결제시장의 신흥강자로 핀테크 관련 솔루션 개발과 함께 다양한 특허을 취득하였고, 탄탄한 기술력을 인정 받고있다.
페이투스는 2018년부터 신규사업으로 모바일쿠폰 및 결제사업을 통해 대기업인 CJ오쇼핑, 우리종합금융, 한화손해보험 등과 모바일쿠폰 공급계약으로 지속적인 규모의 경제를 키우고 있으며, 최근 대대적인 R&D 투자로 전자결제 핀테크 자체 개발 솔루션을 개발을 통해서 스마트로와 위쳇서비스 운영대행계약도 체결하여, 서비스를 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시대에 비대면결제 서비스인 무인키오스크의 전자 결제사업과 렌탈사업을 병행하여 전국의 지사를 통해 4월부터 본격적인 공급을 시작 한다.
2021년은 도약의 한해로 매출 200억이상의 영업이익 10억원이상을 목표로 사업계획을 순조롭게 실행해나가고 있다.
이번 유진투자증권과 주관사 선정을 계기로 본격적인 코넥스 상장 준비에 돌입하고, 2021년 코넥스 상장을 향후 코스닥 이전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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