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은 몰라요' 하니 "EXID 해체 NO, 늘 뭉치고 싶다" [인터뷰 맛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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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몰라요'의 배우 겸 가수 안희연(하니)이 EXID에 대해 말했다.
안희연은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모처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감독 이환·제작 돈키호테엔터테인먼트) 개봉 기념 인터뷰에서 EXID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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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어른들은 몰라요'의 배우 겸 가수 안희연(하니)이 EXID에 대해 말했다.
안희연은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모처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감독 이환·제작 돈키호테엔터테인먼트) 개봉 기념 인터뷰에서 EXID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했다.
안희연은 지난 2012년 EXID로 데뷔해 가수로서 7년간 활동해왔다. 하지만 계약이 끝이 나며 멤버들 모두가 각각 다른 소속사로 떠나게 됐다.
다만 안희연은 "EXID가 해체된 건 절대 아니"라며 "늘 뭉치고 싶다. 너무 모이고 싶다. 그런데 지금 다 다른 회사에 들어가지 않았냐. 현실적으로 다 다른 회사다 보니 뭉치는 게 쉽지만은 않더라"라고 아쉬워했다.
그러면서 안희연은 "연락은 자주 하고 있다"면서 "어제도 제작발표회 수고했다고 문자가 왔다. 예쁘다고 해주더라"라며 웃었다.
안희연은 가수 컴백이 아닌 배우로 돌아온 이유에 대해서도 말했다. 안희연은 "내가 스물여덟 살에 계약이 끝났다. 그런데 가수와 배우 둘 중 하나를 선택하기엔 내가 너무 어리다 생각했다. 다시 뭔가를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스물여덟이라는 나이에 온 거다. 다만 일단 내가 뭘 좋아하는지 찾기 위해 일단 무작정 여행을 떠났고, 그러다 '어른들은 몰라요'라는 작품을 만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안희연이 주영 역으로 출연하는 '어른들은 몰라요'는 열여덟 살의 나이에 돌연 임산부가 되어버린 세진(이유미)이 무책임한 어른들에 지쳐 거리를 떠돌다 겪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15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리틀빅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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