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민석→심용환 투입 '선녀들4', 4월 방송 확정[공식]

한해선 기자 2021. 4. 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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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들'이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MBC 관계자는 7일 스타뉴스에 "'선을 넘는 녀석들'(이하 '선녀들')이 새 시즌으로 4월 말 방송 예정"이라며 "편성 시간대는 미정"이라고 전했다.

'선녀들' 이번 시즌 출연진으로는 "기존 출연자였던 전현무, 김종민, 유병재와 역사학자 심용환이 새롭게 투입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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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사진=MBC

'선녀들'이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MBC 관계자는 7일 스타뉴스에 "'선을 넘는 녀석들'(이하 '선녀들')이 새 시즌으로 4월 말 방송 예정"이라며 "편성 시간대는 미정"이라고 전했다.

'선녀들' 이번 시즌 출연진으로는 "기존 출연자였던 전현무, 김종민, 유병재와 역사학자 심용환이 새롭게 투입됐다"고 설명했다.

'선녀들'은 역사 선생님과 함께 떠나는 배움 여행으로 시간의 선을 넘어서 대한민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우리가 몰랐던 숨겨진 역사를 알아보는 발로 터는 탐사 여행 프로그램.

이 프로그램은 지난 2018년 3월 첫 시즌을 선보인 후 2019년 '선녀들-한반도 편', 지난해 '선녀들 리턴즈'를 방송했다. 앞선 세 시즌에서 '역사 선생님'으로 출연한 설민석 작가가 논문 표절 논란 등에 휩싸이면서 지난해 12월 '선녀들 리턴즈'가 새 시즌 재정비를 기약하고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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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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