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뉴스] 휴대폰 성지, 왜 여기서만 싸게 파냐고요?

스브스뉴스 2021. 4. 7. 11: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악명높은 단통법(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이 수술대로 올랐습니다.

일부 '호갱'을 양산하는 기존 통신 시장을 바꾸기 위해 지난 정부에서 과감하게 추진했던 단통법, 그러나 이 법이 시행되자 오히려 모든 국민들이 비싼 값에 휴대폰을 사야 하는 '호갱'이 됐다는 불만이 지금도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문제가 됐던 휴대폰 '성지'는 사라지지 않고 지금도 끊임없이 정가 이하의 휴대폰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악명높은 단통법(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이 수술대로 올랐습니다. 일부 '호갱'을 양산하는 기존 통신 시장을 바꾸기 위해 지난 정부에서 과감하게 추진했던 단통법, 그러나 이 법이 시행되자 오히려 모든 국민들이 비싼 값에 휴대폰을 사야 하는 '호갱'이 됐다는 불만이 지금도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문제가 됐던 휴대폰 '성지'는 사라지지 않고 지금도 끊임없이 정가 이하의 휴대폰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대체 어떻게 휴대폰 성지는 끊임없이 운영될 수 있는 것일까요? 스브스뉴스 오목교 전자상가에서 알아보았습니다!

기획 : 하현종 / 프로듀서 : 이아리따 / 촬영 : 정훈 / 편집 : 조혜선 문소라 / 디자인 : 김태화 / 연출 : 박경흠 / 조연출 : 김민석 인턴 조나영 인턴

스브스뉴스subusunews@naver.com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