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하키협회, 신한금융그룹과 4년간 후원 계약

하성룡 기자 2021. 4. 7.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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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하키협회가 신한금융그룹과 4년간 6억 원 규모의 후원 계약을 했습니다.

어제(6일) 서울 중국 신한금융그룹 본사에서 열린 후원 협약식에는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 이상현 대한하키협회장, 남녀 국가대표 장종현과 김선아 등이 참석했습니다.

대한하키협회는 이로써 올해 1월 이상현 회장 취임 이후 2월 조마코리아와 2년간 4억 원 규모의 의류 후원 계약을 한 데 이어 두 번째 후원자와 손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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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하키협회가 신한금융그룹과 4년간 6억 원 규모의 후원 계약을 했습니다.

어제(6일) 서울 중국 신한금융그룹 본사에서 열린 후원 협약식에는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 이상현 대한하키협회장, 남녀 국가대표 장종현과 김선아 등이 참석했습니다.

대한하키협회는 이로써 올해 1월 이상현 회장 취임 이후 2월 조마코리아와 2년간 4억 원 규모의 의류 후원 계약을 한 데 이어 두 번째 후원자와 손잡았습니다.

남녀 하키 국가대표 선수단은 앞으로 4년간 신한금융그룹 로고를 달고 아시안게임과 올림픽 예선 등 국제 경기에 출전합니다.

(사진=대한하키협회 제공, 연합뉴스)

하성룡 기자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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