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의 새로운 빛 '전자눈' 개발

박지호 2021. 4. 6.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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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헬스케어 시장이 확대되면서 의료기기와 솔루션 개발도 활발해지고 있다. 국내 의료기기 스타트업이 시세포 대체용 이미지센서를 활용, 시각장애인용 인공망막 의료기기인 '전자눈'의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6일 경기 성남시 셀리코에서 연구원이 시력 복원을 위한 시신경 자극 이미지센서 칩의 구조 확인과 함께 안구에 삽입되는 위치를 테스트하고 있다.

성남(경기)=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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