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내 박빙" "변수 없다"..재보선 D-1 집중 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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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오늘(6일) 서울과 부산시장 후보들은 총력 유세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오늘 새벽 구로구에서 6411번 버스를 타고 노량진수산시장을 방문하는 것으로 유세를 시작했습니다.
박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오늘 광화문과 서대문구 홍제역, 은평구 연신내역, 여의도역, 홍대를 돌며 거리 인사와 집중 유세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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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오늘(6일) 서울과 부산시장 후보들은 총력 유세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1% 이내의 박빙 승부라며 지지층의 투표를 호소했고, 국민의힘은 변수가 없다며 승리를 자신하고 있습니다.
강민우 기자입니다.
<기자>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오늘 새벽 구로구에서 6411번 버스를 타고 노량진수산시장을 방문하는 것으로 유세를 시작했습니다.
박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오늘 광화문과 서대문구 홍제역, 은평구 연신내역, 여의도역, 홍대를 돌며 거리 인사와 집중 유세에 나섭니다.
이어 저녁 9시 20분 광화문 일대에서 거리 인사로 유세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자신의 옛 지역구인 광진구에서 출근 인사로 오늘 유세를 시작했습니다.
오 후보도 오늘 중랑, 노원, 강북, 성북, 종로 등 강북권 9개 구를 이동하며 유세 강행군을 이어갑니다.
이후 서대문구 신촌에서 최종 유세를 한 뒤, 중구 남평화상가 상인간담회로 공식 선거운동을 끝낼 예정입니다.
부산에서도 김영춘, 박형준 두 부산시장 후보가 마지막까지 치열한 유세를 펼칩니다.
김 후보는 부산 진구부터 연제구까지 지역구 10여 곳을 돌려 릴레이 유세전을, 박 후보 역시 해운대 아침 인사를 시작으로 10여 곳을 돌며 유세전을 벌일 예정입니다.
민주당은 서울과 부산 모두 1% 이내의 박빙 승부를, 국민의힘은 투표율이 50%를 넘길 경우 무난히 승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강민우 기자khanport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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