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2' 한지현 "주석경, 시즌3서도 계속 나쁘게 나왔으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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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현(25)이 '펜트하우스2'에서 연기한 주석경이 시즌3에서도 악하게 나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지현은 시즌3에서 주석경과 아빠 주단태와의 갈등이 심화될 가능성에 대해선 "내 생각에 석경이는 돈만 있으면 된다. 돈과 권력, 오빠(주석훈)만 있으면 될 것 같다"며 "나도 (시즌3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 솔직히 상상히 안 간다. 시즌1 끝났을 때도 시즌2가 어떻게 나올지 전혀 예상이 안 됐다. '여기서 어떻게 이야기가 더 가지' 했는데 시즌2를 가더라. 시즌3도 더 재밌게 나올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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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현은 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카페에서 스타뉴스와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극 중 주단태(엄기준 분)의 딸 주석경 역을 맡아 연기한 한지현은 청아예고 학생들을 괴롭히고, 청아재단 이사장 천서진(김소연 분)을 상대로 협박까지 하는 악랄한 캐릭터를 소화해 강렬한 인상을 안겼다.
한지현은 시즌3에서 바라는 주석경의 모습에 대해 "제발 (주)석경이가 좀 더 똑똑해졌으면 좋겠다"며 "머리를 쓴다고 쓰는데, 수가 다 읽힌다. 본인에게 득이 되는 패를 이상한데 남발하지 않고, 좋은 데 딱 써서 한 방에 먹였으면 하는 바람이다. 좀 더 매력 있고 세련되게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지현은 또한 "나는 석경이가 계속 나쁘게 나왔으면 좋겠다"며 "애들에게 착하게 대하는 것도 좋지만, 이 캐릭터를 계속 가져 가려면 나쁜 게 좋다고 생각한다. 나쁜 게 더 매력 있다. 석경이는 숨기지 않고 하고 싶은 거 다 하지 않나. 착하면 숨겨야 한다. 마지막까지 내 모든 즙을 짜내서 시즌3에 잘 갈아넣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지현은 시즌3에서 주석경과 아빠 주단태와의 갈등이 심화될 가능성에 대해선 "내 생각에 석경이는 돈만 있으면 된다. 돈과 권력, 오빠(주석훈)만 있으면 될 것 같다"며 "나도 (시즌3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 솔직히 상상히 안 간다. 시즌1 끝났을 때도 시즌2가 어떻게 나올지 전혀 예상이 안 됐다. '여기서 어떻게 이야기가 더 가지' 했는데 시즌2를 가더라. 시즌3도 더 재밌게 나올 것 같다"고 전했다.
'펜트하우스2'는 지난 2일 13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오는 6월 중 시즌3가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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