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 우승' 타와타나낏, 세계 103위→13위 수직 상승

하성룡 기자 2021. 4. 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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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ANA 인스피레이션에서 LPGA 투어 첫 우승을 차지한 태국의 패티 타와타나낏이 세계랭킹을 대폭 끌어 올렸습니다.

타와타나낏은 이번주 세계랭킹에서 지난주의 103위보다 90계단이나 오른 13위에 올랐습니다.

이전까지 지난달 기록한 100위가 개인 최고 랭킹이었던 타와타나낏은 신인으로는 역대 14번째로 메이저대회를 제패한 데 힘입어 처음으로 두 자릿수 랭킹을 기록한 것은 물론 톱 10까지 눈앞에 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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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ANA 인스피레이션에서 LPGA 투어 첫 우승을 차지한 태국의 패티 타와타나낏이 세계랭킹을 대폭 끌어 올렸습니다.

타와타나낏은 이번주 세계랭킹에서 지난주의 103위보다 90계단이나 오른 13위에 올랐습니다.

이전까지 지난달 기록한 100위가 개인 최고 랭킹이었던 타와타나낏은 신인으로는 역대 14번째로 메이저대회를 제패한 데 힘입어 처음으로 두 자릿수 랭킹을 기록한 것은 물론 톱 10까지 눈앞에 뒀습니다.

세계 1위 고진영, 2위 박인비, 3위 김세영은 지난주와 변동없이 랭킹을 지켰습니다.

김효주는 지난주보다 한 계단 올라선 8위입니다.

6월 말 세계랭킹 기준으로 15위 내 한국 선수 상위 4명이 도쿄올림픽에 나갈 수 있어서 현재 순위로는 김효주가 마지노선입니다.

박성현과 이정은은 두 계단씩 밀려 14위와 15위에 자리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하성룡 기자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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