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 · 호스머, MLB 2021시즌 첫 '이 주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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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신인 포수 예르민 메르세데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베테랑 내야수 에릭 호스머가 2021시즌 1호 이 주의 선수로 뽑혔습니다.
메르세데스는 2021시즌 첫 3경기에서 타율 0.643, 1홈런, 2루타 2개, 6타점, 2득점, OPS 1.643 등을 기록해 아메리칸리그 이 주의 선수 선정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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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신인 포수 예르민 메르세데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베테랑 내야수 에릭 호스머가 2021시즌 1호 이 주의 선수로 뽑혔습니다.
메르세데스는 2021시즌 첫 3경기에서 타율 0.643, 1홈런, 2루타 2개, 6타점, 2득점, OPS 1.643 등을 기록해 아메리칸리그 이 주의 선수 선정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지난해 메이저리그에서 1타석만 등장했던 메르세데스는 올해 스프링캠프 경쟁을 뚫고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에 진입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특히 메르세데스는 시즌 첫 8타석에서 모두 안타를 치는 새 역사를 썼는데, 시즌을 8연속 안타로 시작한 선수는 1900년 이후 메르세데스가 처음입니다.

김하성의 팀 동료인 호스머는 내셔널리그 이 주의 선수로 선정됐습니다.
호스머는 올 시즌 메이저리그 첫 3경기에서 타율 0.636, 2홈런, 2루타 2개, 6타점, OPS 2.030으로 맹타를 날렸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배정훈 기자baej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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