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X 승훈, 첫 주연 영화 '턴: 더 스트릿' 예매율 2위.."한국판 스텝업"

배효주 2021. 4. 5.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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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CIX(씨아이엑스) 승훈이 첫 주연작 '턴: 더 스트릿'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승훈이 출연한 영화 '턴: 더 스트릿'이 4월 5일 롯데시네마 예매 기준 예매율 2위를 기록했다.

첫 스크린 데뷔작임과 동시에 주연을 꿰찬 승훈은 '턴:더 스트릿'을 통해 불안하고 위태로운 모습부터 꿈을 쫓아나가는 모습까지 '청춘'의 다채로운 모습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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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그룹 CIX(씨아이엑스) 승훈이 첫 주연작 '턴: 더 스트릿'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승훈이 출연한 영화 '턴: 더 스트릿'이 4월 5일 롯데시네마 예매 기준 예매율 2위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다음 영화 예매 순위 5위에 올랐다.

영화 '턴: 더 스트릿'은 꿈과 현실의 사이에서 방황하던 청춘들이 오직 춤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뭉쳐 뜨겁게 사랑하고, 우정을 나누며 성장해 나아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승훈은 극 중 춤, 사랑이면 사랑, 모든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댄스 천재 승훈 역으로 등장해 몰입도를 더한다.

앞서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서 승훈은 같은 기획사 연습생 진(최연청 분)에게 마음을 뺏기며 꿈을 위해 나아가던 걸음을 잠시 주춤하게 된다. 또한 함께 연습생의 길을 걷던 종윤(홍윤기 분)과 갈등을 겪는 모습으로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첫 스크린 데뷔작임과 동시에 주연을 꿰찬 승훈은 '턴:더 스트릿'을 통해 불안하고 위태로운 모습부터 꿈을 쫓아나가는 모습까지 '청춘'의 다채로운 모습을 표현했다. 특히 실제 연습생 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실감나는 연기를 펼쳐 호평을 받았다.

한편 승훈을 비롯해 홍은기, 최연청, 이유진, 오명교, 권혁진 등 실력파 아이돌과 신예 배우들을 캐스팅하며 한국판 '스텝 업'으로 불리고 있는 '턴: 더 스트릿'은 지난 3월 31일에 개봉했다.(사진=(주)26컴퍼니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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