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단지 청소하던 노동자, 7m 아래로 추락해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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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단지에서 청소하던 노동자가 7m 아래로 추락해 다쳤습니다.
오늘(5일) 낮 3시 10분쯤 인천 부평구 한 아파트 단지에서 미화 작업을 하던 청소 노동자 75살 남성 A씨가 7m 아래 배수로로 추락했습니다.
경비원의 신고로 출동한 119 구급대는 크레인으로 A 씨를 구조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 씨가 7m 높이 배수로 위에 덮여 있던 철망을 걷어내고 낙엽을 쓸어내다가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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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단지에서 청소하던 노동자가 7m 아래로 추락해 다쳤습니다.
오늘(5일) 낮 3시 10분쯤 인천 부평구 한 아파트 단지에서 미화 작업을 하던 청소 노동자 75살 남성 A씨가 7m 아래 배수로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A 씨가 허리와 골반 등을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비원의 신고로 출동한 119 구급대는 크레인으로 A 씨를 구조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 씨가 7m 높이 배수로 위에 덮여 있던 철망을 걷어내고 낙엽을 쓸어내다가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인천 부평소방서 제공, 연합뉴스)
조윤하 기자hah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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