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신희 신임 여수해수청장 '취임'

전남CBS 최창민 기자 2021. 4. 5.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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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지방해양수산청 39대 청장에 조신희 청장이 부임했다.

조 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광양항은 국내 최대 산업클러스터 항만으로, 여수항은 해양관광·해상서비스 거점항만으로 특화된 항만 발전 전략을 추진하겠다"면서 "지역 특성에 맞는 어항 개발 등을 통해 수산업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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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신희 39대 여수해양지방수산청장. 여수해수청 제공
여수지방해양수산청 39대 청장에 조신희 청장이 부임했다.

조 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광양항은 국내 최대 산업클러스터 항만으로, 여수항은 해양관광·해상서비스 거점항만으로 특화된 항만 발전 전략을 추진하겠다"면서 "지역 특성에 맞는 어항 개발 등을 통해 수산업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북 김제 출신인 조 청장은 행정고시를 거쳐 해양수산부로 공직에 입문해 외교부 주중 한국대사관 참사관, 해양수산부 국제원양정책관, 외교부 주피지 한국대사관 특명전권대사, 국립수산과학원 서해수산연구소장 등을 역임했다.

전임 조희송 청장은 이번 인사로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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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CBS 최창민 기자] ccmi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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