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LG전자, 코로나19 집콕에 '호실적' 전망
황기선 기자 2021. 4. 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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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시내 한 전자제품 매장에 LG TV가 진열돼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올 1분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TV·가전부문에서 '집콕' 수요를 누리며 호실적을 달성할 전망이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올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60조6319억원, 8조7458억원, LG는 매출액 17조6991억원, 영업이익 1조1798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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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5일 서울시내 한 전자제품 매장에 LG TV가 진열돼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올 1분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TV·가전부문에서 ‘집콕’ 수요를 누리며 호실적을 달성할 전망이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올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60조6319억원, 8조7458억원, LG는 매출액 17조6991억원, 영업이익 1조1798억원이다. 2021.4.5/뉴스1
juani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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