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힐스CC 학교동문 골프대항전, 울산공고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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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힐스컨트리클럽 2021학교동문 골프대항전에서 울산공고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4일 전남 순천 파인힐스CC에서 열린 대회 최종 결승전에서 한정욱, 고성태, 신종필, 손기민이 팀을 이룬 울산공고팀은 팀 합산 323타를 기록, 330타를 기록한 홈코스의 순천 매산고팀을 누르고 우승 상금 1000만원을 획득했다.
작년 우승팀 매산고가 준우승 상금 500만원을 획득한데 이어 여수고와 전남고가 각각 3, 4위에 입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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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전남 순천 파인힐스CC에서 열린 대회 최종 결승전에서 한정욱, 고성태, 신종필, 손기민이 팀을 이룬 울산공고팀은 팀 합산 323타를 기록, 330타를 기록한 홈코스의 순천 매산고팀을 누르고 우승 상금 1000만원을 획득했다. 여기에 팀 선수 전원에게는 1년간 주중 그린피 50% 할인 혜택이 보너스로 주어진다. 상금 전액은 선수들 명의로 모교 발전 기금으로 전액 기부된다.
나눔, 화합, 건강을 캐치 프레이즈로 내건 이 대회는 전국적으로 총 40개 학교가 출전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2~3월까지 2개월간 예선전을 치러 본선 진출팀 18개 학교를 가려 이날 결선 대회를 치렀다.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진 결선은 스트로크 방식에 의한 4명 합산 스코어로 승패가 결정됐다.
작년 우승팀 매산고가 준우승 상금 500만원을 획득한데 이어 여수고와 전남고가 각각 3, 4위에 입상했다. 이들 학교에는 졸업학교 장학금 300만원과 200만원이 전달된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 대회는 출전 학교가 전국적으로 확대되면서 이른바 '전국구 대회'로 발돋움한 가운데 내년에는 더 큰 규모로 열릴 예정이다.
golf@fnnews.com 정대균 골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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