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이지아·최시원 등..''드라마월드' 카메오 찾는 재미 '쏠쏠' [MK★TV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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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월드의 마법이 드디어 시작됐다.
라이프타임의 금, 토 드라마 '드라마월드'가 방송 첫 주부터 K-드라마 팬이라면 공감 가능한 클리셰와 화려한 카메오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았다.
1,2,3화에서는 무엇보다 드라마월드에 등장하는 K-드라마 클리셰가 국, 내외 팬의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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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드라마월드의 마법이 드디어 시작됐다.
라이프타임의 금, 토 드라마 '드라마월드'가 방송 첫 주부터 K-드라마 팬이라면 공감 가능한 클리셰와 화려한 카메오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았다.
1,2,3화에서는 무엇보다 드라마월드에 등장하는 K-드라마 클리셰가 국, 내외 팬의 눈길을 끌고 있다. K-드라마 광팬인 클레어는 "모든 드라마는 남녀 주인공의 진정한 사랑의 키스로 끝이 난다. 미국 드라마에서는 누구나 자유롭게 키스를 하는 편이지만 한국 드라마에서 남녀 주인공이 키스를 하는 것은 진실한 사랑의 증거다."라며 미국 드라마와 한국 드라마의 큰 차이점을 언급했다. 이러한 차이가 해외 팬들을 K-드라마로 불러들이는 이유라는 점이 흥미롭다.

그런가 하면 장례식장 씬, 삼겹살집에서 소주 마시며 취중진담 하기 등 해외 팬들이 열광하는 한국 문화가 소개되어 드라마의 재미를 더했다. 또 갑작스럽게 등장하는 '화장품 PPL'이나 '김치 싸대기'등 적재적소에 등장한 의외의 장면들이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한지민, 이지아, 최시원, 샘 해밍턴 등 초호화 카메오가 등장해 열연을 펼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밖에도 우도환, 양동근, 김병철, 박진주 등 개성파 배우들이 방송 곳곳에 등장했다. 드라마월드에서는 회를 거듭하면서 새로운 카메오가 등장할 예정이어서 드라마월드의 특급 카메오 찾는 재미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드라마월드'는 우연히 K-드라마 속으로 빨려 들어간 미국 대학생 클레어(리브 휴슨)가 남녀 주인공의 '조력자'가 되어 사라질 위기에 처한 드라마를 구하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드라마 안에서 조력자는 남녀 주인공이 자연스럽게 사랑에 빠질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이다. 드라마월드에서는 "(남녀 주인공이 사랑에 빠지는) 우연은 없으며, 모든 일은 조력자들이 조종한다"라고 설명해 유쾌하고 흥미진진한 설정이 기대를 더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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