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진 "윤동식, 한양대 시절 잘 생겨 인기 많아"(뭉쳐야 쏜다)[결정적장면]

서유나 2021. 4. 5.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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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진이 윤동식의 대학 시절 인기를 전했다.

이날 김세진은 윤동식과 한양대 1년 선후배 사이임을 밝혔다.

윤동식은 이에 "한양대에 3대 운동선수가 있다. 박찬호, 김세진, 그리고 저"라고 틈새 자랑을 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김세진은 "인기도 진짜 많았다"며 윤동식의 남다른 대학 시절 인기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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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김세진이 윤동식의 대학 시절 인기를 전했다.

4월 4일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쏜다' 9회에는 전 배구선수 김세진이 용병으로 출연해 '상암불낙스' 멤버들과의 인연을 전했다.

이날 김세진은 윤동식과 한양대 1년 선후배 사이임을 밝혔다. 윤동식이 선배, 김세진이 후배라고.

윤동식은 이에 "한양대에 3대 운동선수가 있다. 박찬호, 김세진, 그리고 저"라고 틈새 자랑을 해 웃음을 안겼다. 상암불낙스 멤버들은 "되게 뻔뻔하다"며 이런 윤동식을 평했다.

한편 김세진은 "윤동식과 기숙사 같은 층에서 생활했다"며 '저렇게 미친 듯이 운동하는 사람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늘 가졌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세진은 "인기도 진짜 많았다"며 윤동식의 남다른 대학 시절 인기도 전했다. 윤동식은 "되게 잘생겼었나 보다"는 김용만의 말에 부끄럽다는 듯 미소지었다. 이와 함께 윤동식의 리즈 시절 사진이 작게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JTBC '뭉쳐야 쏜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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