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흔, '학폭' 아니라더니..사실적시 명예훼손?[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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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3'과 채널A '프렌즈'에 출연 중인 이가은이 학교폭력 의혹을 부인했음에도 불구, 의혹을 제기한 A씨를 '자실적시 명예훼손'으로 고소해 소송을 진행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2일 스포츠 경향은 이가흔 측이 학폭설을 제기한 A씨를 '허위사실 적시'가 아닌 '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죄명을 변경해 고소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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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스포츠 경향은 이가흔 측이 학폭설을 제기한 A씨를 '허위사실 적시'가 아닌 '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죄명을 변경해 고소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실적시에 의하 명예훼손은 '학폭' 사실을 인정한다는 뜻이 된다. 앞서 학폭을 부인해 왔던 입장과는 대치 된다.
앞서 이가흔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지난해 '허위사실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A씨를 고소했다. 당시 수사기관은 이가흔으로부터 학교 폭력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다른 피해자들을 상대로 조사를 벌였으나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결론 내리기 어려운 것으로 판단했다고 전해졌다.
이에 이가흔 측은 입장을 바꿔 "허위사실적시로 처벌이 어려우면 사실적시로라도 처벌해달라"고 요청을 한 상태며, 검찰은 요청에 따라 '사실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A씨를 기소해 현재 정식재판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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