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 3년 연속 수주잔고 증가..사상 최고치-신한금융투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한금융투자는 2일 LIG넥스원에 대해 올해 1·4분기 영업이익 전망치가 175억원으로 컨센서스를 6% 상회할 예정이며 올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64.7% 급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황어연 신한금융투자 수석연구원은 "1·4분기 실적은 매출액 404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8% 증가할 전망이다"라며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34.6% 하락한 175억원이지만 컨센서스 영업이익 165억원을 6% 상회하는 실적이 예상된다"고 판단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신한금융투자는 2일 LIG넥스원에 대해 올해 1·4분기 영업이익 전망치가 175억원으로 컨센서스를 6% 상회할 예정이며 올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64.7% 급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5만8000원을 유지했다.
황어연 신한금융투자 수석연구원은 "1·4분기 실적은 매출액 404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8% 증가할 전망이다"라며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34.6% 하락한 175억원이지만 컨센서스 영업이익 165억원을 6% 상회하는 실적이 예상된다"고 판단했다.
그는 이어 "2018~2020년 호수주에 따른 매출 성장, 고정비 비중 하락은 지속되고 있다"라며 "2020년 1·4분기 환율, 개발비 환급 관련 일회성 이익 170억원을 제외한다면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8.9% 성장할 전망이다"라고 덧붙였다.
황 연구원은 LIG넥스원의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이 각각 64.7%, 74.7%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3년 연속 수주잔고가 증가해 사상 최고치다"라며 "매출액 증가에 따른 고정비 비중 하락, 고마진인 수출 비중 확대가 실적 성장을 견인하겠다"고 설명했다.
dschoi@fnnews.com 최두선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가족 모임 너무 어색해요"…남편 하룻밤 상대와 사귀는 남편의 형제
- 이혼설 입연 박군 "한영 난임, 2년간 치료 예민"
- 암 투병 이솔이 "검진 무서워…6개월에 한 번 씩 삶 연장"
- "남편 불륜 찍었다가 성범죄자 된 아내…덫이 된 증거 사진"
- "반지하 싱크대 소변"…김준수, 수익 100배↑
- 가수 아내 "뇌종양 투병에도 남편 '노래해라' 돈벌이 강요"
- 술 취해 승무원에 키스 시도…영국 사업가 법정행
- 내연녀와 그 남편까지 살해한 남성…알고 보니 신고한 친구도 공범
- "남편을 '큰아들'이라 부르는 女 모자라 보여…부부 맞나"
- 20년간 사용한 보온병이 부른 비극…대만 남성, 납 중독으로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