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 유산균 '안정성'이 핵심, 입증된 균주 확인하는 것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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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기화로 면역력과 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장 건강은 배변 활동 뿐만 아니라 면역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유산균 섭취는 장벽을 치밀하게 만들어 인체 내부로 물질이 들어오는 것을 제한적으로 허용하는 이른바 차단벽과 같은 역할을 한다.
또한 베이비 유산균을 포함한 모든 유산균 제품들은 온도 및 습도의 변화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냉장 보관을 하는 등 신선도 유지에 관심을 기울여야 제대로 된 유산균의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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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코로나19 장기화로 면역력과 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장 건강은 배변 활동 뿐만 아니라 면역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인체 내 면역세포의 약 70%가 장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장은 유해균과 유익균의 균형을 통해 장벽을 단단하게 하고 그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게 한다. 하지만 장내 유익균과 유해균의 균형이 무너지게 되면, 장벽도 무너지게 되고 이로 인해 유해균이 단숨에 증가할 수 있다. 실제로 이러한 문제로 국내외 과민성 대장증후군, 장 누수 증후군 등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많다.
기초 면역 체계가 갖춰지는 유아 때부터 장 건강에 신경을 써야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특히 아이들은 성인에 비해 면역 체계가 완전하지 못하기 때문에 외부환경에 따라 건강이 크게 좌지우지될 수 있어 평소 부모들의 세심한 관리가 요구된다. 그래서 요즘은 아이에게 맞는 유산균을 찾고자 하는 부모들이 많아지는 추세다.

유산균 섭취는 장벽을 치밀하게 만들어 인체 내부로 물질이 들어오는 것을 제한적으로 허용하는 이른바 차단벽과 같은 역할을 한다. 이런 이유로 유산균 관련 건강기능식품이 꾸준하게 인기를 얻고 있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지나치게 많은 제품의 홍수 속에서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 결정하기 어렵다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브랜드 '노스랩' 관계자는 "장내 균총 형성에 중요한 시기인 영유아기에 먹이는 유산균이라면 안정성이 입증된 균주를 먹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아울러 0~2개월 영유아들에게도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균주로 안정성이 입증되었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여기에 "균주 제조사를 확인하는 것이 아이에게 맞는 좋은 유산균을 찾는 방법 중 하나"라고 전했다.
'노스랩'은 국내에서 듀폰 다니스코사의 균주를 사용한 대표적인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다. 듀폰 다니스코의 프리미엄 균주 HOWARU®와 자체 배합기술을 사용한 '프로바이오틱스 베이비' 제품이 대표적이다. 해당 제품은 장내 유익균의 활동과 성장을 촉진시키는 것과 더불어 유익균을 유통기한 끝까지 10억CFU(균수)를 보장한다.
또한 베이비 유산균을 포함한 모든 유산균 제품들은 온도 및 습도의 변화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냉장 보관을 하는 등 신선도 유지에 관심을 기울여야 제대로 된 유산균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노스랩'은 보다 안전하고 신선한 생균이 배송될 수 있도록 Non-Stop 냉장 배송을 실시해 소비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세계적으로 유명한 균주 제조사로 듀폰 다니스코, 라레만드 로셀, 크리스찬 한센 등이 있다. 전문가들은 "이들 기업의 균주는 이미 품질을 검증 받은 것으로 이 균주를 사용하는 상품은 안정성과 신뢰도를 인정받은 것"이라고 말한다.
그 중에서도 듀폰 다니스코는 유럽에서 최초로 프로바이오틱스 유용성 표기를 받은 회사로 HOWARU®라는 자사 브랜드의 특허 균주를 보유하고 있다. 100년 이상의 프로바이오틱스 연구 전통을 자랑하는 듀폰 다니스코는 전 세계 40개국에 고품질의 유산균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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