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요, 달의 형상을 품은 달항아리 신규 사이즈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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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 브랜드 광주요가 '월백 흰빛 달항아리' 신규 사이즈를 제작했다.
광주요의 달항아리는 자체 개발한 고급 소지 '월백토'로 빚어 백자 특유의 차가운 느낌을 개선하고 자연스러운 질감을 구현했다.
광주요 월백 흰빛 달항아리는 광주요 직영점(가회점/한남점/이천센터점)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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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도자 브랜드 광주요가 ‘월백 흰빛 달항아리’ 신규 사이즈를 제작했다.
1일 광주요는 기존 미니(높이 13cm), 특소(높이 21cm), 소(높이 27cm), 중(높이 30cm), 대(높이 38cm) 5가지 크기에 추가로 신규 사이즈 2종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보다 현실에 편안하게 접목할 수 있도록 새롭게 선보이는 높이 18, 20cm 달항아리는 좁은 공간에도 디스플레이하기 좋으며 테이블 위에 올리기에도 적당한 크기다.
광주요의 달항아리는 자체 개발한 고급 소지 ‘월백토’로 빚어 백자 특유의 차가운 느낌을 개선하고 자연스러운 질감을 구현했다. 천연 광물에서 얻은 재료로 직접 만든 ‘월백유’로 마무리해 광택이 강한 타 도자기와 달리 깊이감 있는 은은한 반무광을 띤다. 전 공정 수작업으로 제작해 모든 제품이 조금씩 다른 크기와 형태를 지니기 때문에 세상에 단 하나뿐인 오브제로 더욱 소장가치가 높다.
보름달의 넉넉한 형태를 닮은 ‘원형’, 곡선과 직선이 조화를 이루는 ‘편원형’, 배 부분이 각진 ‘마름모형’ 등 미세하게 다른 형태의 항아리가 공간에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광주요 월백 흰빛 달항아리는 광주요 직영점(가회점/한남점/이천센터점)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정 소량 생산되며, 재고 소진 시 오더메이드로 구입 가능하다.
junjun@fnnews.com 최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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