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카이스트, 항공우주기술硏 설립 MOU 맺어

곽선미 기자 2021. 4. 1. 12: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카이스트와 손잡고 항공우주기술연구센터를 설립한다.

KAI와 카이스트는 지난달 31일 대전 유성구 카이스트에서 항공우주기술연구센터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

KAI 관계자는 "우주·미래 비행체 기술 관련 연구·개발(R&D)과 사업화를 위해 협약을 맺었다"며 "미래 먹거리 사업 발굴과 핵심기술 선점 및 원천 기술 확보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카이스트와 손잡고 항공우주기술연구센터를 설립한다.

KAI와 카이스트는 지난달 31일 대전 유성구 카이스트에서 항공우주기술연구센터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협약에는 안현호(사진 오른쪽) KAI 사장과 이광형 카이스트 총장 등이 참석했다. KAI 관계자는 “우주·미래 비행체 기술 관련 연구·개발(R&D)과 사업화를 위해 협약을 맺었다”며 “미래 먹거리 사업 발굴과 핵심기술 선점 및 원천 기술 확보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오는 2023년까지 위성 시스템 소프트웨어(SW), 우주·미래 비행체 기술개발 등 공동 연구 과제를 단계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곽선미 기자 gsm@munhwa.com

[ 문화닷컴 | 네이버 뉴스 채널 구독 | 모바일 웹 | 슬기로운 문화생활 ]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m.munhwa.com)]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