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동 땅값 싸, 1평에 1천만 원 전후" 박미선 깜짝 (판타집) [결정적장면]

유경상 2021. 4. 1.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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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외의 서울 평창동 땅값에 박미선과 유현준이 깜짝 놀랐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서울시 평창동 벽돌집은 건축비용만 총 6억 3천만 원이 들었다고.

이어 집주인은 "처음에 땅을 보러 다닐 때 초록색만 봤다. 초록색 옆에 살고 싶었다. 땅만 3년을 보러 다녔다. 찾다 보니까 여기까지 들어왔다. 여기가 땅값이 싸다. 젊은 분들이 집짓기 좋은 것 같다"며 서울 평창동 땅값이 싼 편이라고 말해 박미선과 유현준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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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외의 서울 평창동 땅값에 박미선과 유현준이 깜짝 놀랐다.

3월 31일 방송된 SBS ‘나의 판타집’에서는 실제 판타집을 지은 집주인들을 만나봤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서울시 평창동 벽돌집은 건축비용만 총 6억 3천만 원이 들었다고. 집주인은 “다들 그렇겠지만 은행집이다”며 “아파트 구매에 실패했다. 그 이후로 나오는 아파트 분양 단가가 이해가 안 됐다. 이럴 거면 집을 짓지 했다. 아파트처럼 지어주세요, 편리하게. 계절이 바뀌는 걸 보고 살았으면 좋겠다고 두 가지를 말씀 드렸다”고 말했다.

이어 집주인은 “처음에 땅을 보러 다닐 때 초록색만 봤다. 초록색 옆에 살고 싶었다. 땅만 3년을 보러 다녔다. 찾다 보니까 여기까지 들어왔다. 여기가 땅값이 싸다. 젊은 분들이 집짓기 좋은 것 같다”며 서울 평창동 땅값이 싼 편이라고 말해 박미선과 유현준을 깜짝 놀라게 했다.

집주인이 밝힌 땅값은 1평에 1천만 원 전후. 박미선과 유현준은 서울이라 더 비쌀 줄 알았다며 놀랐다. 뒤이어 집주인은 “건축주가 건축법을 모르면 좋은 집을 지을 수 없는 것 같다. 공간 구성해본 적 없는 사람이 집을 짓는 것도 위험하다. 공간에 대해 끝까지 욕심을 내야 한다. 그래야 후회하지 않는다”고 조언을 더했다. (사진=SBS ‘나의 판타집’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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