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집에서 수익창출 늘어, 집값 비싸져 월세 안 나가게" (판타집) [결정적장면]

유경상 2021. 4. 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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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이 집에서 수익창출을 원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3월 31일 방송된 SBS '나의 판타집'에서는 번외편 실전공략집이 펼쳐졌다.

지난 방송을 통해 소개된 박기웅의 판타집은 도예공간이 따로 있었고, 표창원의 판타집 역시 북카페로 수익창출이 가능했던 집.

박미선은 "집에서 수익창출 원하는 그런 집들이 늘고 있나 보다"고 말했고, 유현준은 "집값이 비싸져서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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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이 집에서 수익창출을 원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3월 31일 방송된 SBS ‘나의 판타집’에서는 번외편 실전공략집이 펼쳐졌다.

이날 소개된 은평구 목조주택은 지하 공간을 사무실로 사용하고 있었다. 지난 방송을 통해 소개된 박기웅의 판타집은 도예공간이 따로 있었고, 표창원의 판타집 역시 북카페로 수익창출이 가능했던 집.

박미선은 “집에서 수익창출 원하는 그런 집들이 늘고 있나 보다”고 말했고, 유현준은 “집값이 비싸져서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박미선은 “당연하다. 월세가 안 나가니까 장사가 안 돼도 걱정이 덜하다. 현실적으로 그렇다”고 동의했다.

이에 유현준은 “자신이 가진 사무 공간이라는 부동산 자산과 주택이라는 자산을 합쳐서 하나의 아이템을 만드는 거다. 그런데 저 같으면 못 살 거 같다”며 “내가 뭐하는지 집에서 다 알 거 아니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미선이 “안 좋은 거 하시나 봐요”라고 묻자 유현준은 “일 끝났는데 왜 안 올라오지? 이럴 거 아니냐”고 응수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SBS ‘나의 판타집’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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