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기대 많았던 父, 트롯전국체전 꼴찌했다며 분노"(매직유랑단)[결정적장면]

최승혜 2021. 4. 1.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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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이 '트롯전국체전' 성적에 대한 아버지의 반응을 털어놨다.

3월 31일 첫 방송된 KBS 2TV '트롯매직유랑단'에서는 단장 송가인, 부단장 문세윤, 김신영과 함께 '트롯전국체전' TOP8 진해성, 재하, 오유진, 신승태, 김용빈, 상호&상민, 최향, 김용빈과 신미래, 한강, 완이화가 출연했다.

한강은 "제가 '트롯 전국체전'에서 8위를 했다"며 "당시 아버지께서 기대를 좀 많이 했나 보다. '내 아들이 꼴찌라니'라고 분노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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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한강이 '트롯전국체전' 성적에 대한 아버지의 반응을 털어놨다.

3월 31일 첫 방송된 KBS 2TV ‘트롯매직유랑단’에서는 단장 송가인, 부단장 문세윤, 김신영과 함께 ‘트롯전국체전’ TOP8 진해성, 재하, 오유진, 신승태, 김용빈, 상호&상민, 최향, 김용빈과 신미래, 한강, 완이화가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유랑단을 이끌기 위해서는 반장이 필요할 것 같다”며 지원을 받았다. 멤버들은 너도나도 반장을 하겠다고 자원했다. 미얀마 난민 출신 완이화는 “제가 학교에서 전교회장을 했다. 그래서 언니 오빠들을 잘 이끌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강은 “제가 '트롯 전국체전'에서 8위를 했다"며 “당시 아버지께서 기대를 좀 많이 했나 보다. ‘내 아들이 꼴찌라니’라고 분노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반장을 하고 싶다. 이거라도 해야 아버지 볼 낯이 설 것 같다”며 출사표를 던졌다.(사진=KBS 2TV ‘트롯매직유랑단’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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