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위 "'조선구마사' 민원 5천건 이상, 폐지 했어도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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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구마사' 역사왜곡 논란으로 5천건 이상의 민원이 접수됐다.
특히 "29일자로 SBS '조선구마사' 관련 민원이 5149건이다. SBS '펜트하우스2' 관련해서도 민원이 533건, tvN '빈센조' 관련 민원 10건을 포함해 현재 방송 심의 관련 여전히 오늘도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 5기 위원회가 구성되는대로 바로 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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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조선구마사' 역사왜곡 논란으로 5천건 이상의 민원이 접수됐다.
3월 31일 진행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민경중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사무총장이 심의 공백에 대해 이야기 했다.
민경중 사무총장은 "1월 29일 4기 방심위 위원님들 임기가 끝난지 석달째로 접어들었다. 경위가 어찌되었든 방심위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어 국민들께 매우 송구하다는 말씀 드린다. 특히 디지털성범죄로 지옥보다 더한 고통을 받고 계시는 피해자분들께 면목이 없다. 사무처로서는 3년마다 반복되는 지각 출범 전례로 빚어지는 이 문제의 심각성을 되짚어보고 개선책을 고민해보는 차원에서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역사 왜곡과 폭력, 잔혹 장면들을 여과없이 내보낸 일부 방송 프로그램에 민원이 쇄도하고 있다. 그동안 유사 사례들을 종합적으로 참고해 검토하고 있다. 위원회가 정상 운영되는 즉시 안건 상정을 통해 심의, 의결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특히 "29일자로 SBS '조선구마사' 관련 민원이 5149건이다. SBS '펜트하우스2' 관련해서도 민원이 533건, tvN '빈센조' 관련 민원 10건을 포함해 현재 방송 심의 관련 여전히 오늘도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 5기 위원회가 구성되는대로 바로 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송심의국장은 "'조선구마사' 방송 폐지 여부와 상관없이 2회분에 대해 심의가 이루어진다. 심의 결과에 따라 방송사에 통보할 예정이다"고 알렸다. (사진=SBS)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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