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심' 유깻잎 "'우이혼' 첫 방송 때 출연 후회 많이 해"
이용수 2021. 3. 29.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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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유깻잎이 전 남편 최고기와의 방송 출연을 후회했다.
남창희가 "'강호동의 밥심' 촬영 때 함께 출연하는 사람이 최고기만 아니면 된다고 했다던데"라고 묻자 유깻잎은 "결혼 생활 하면서 매일 일했다. 같이 일하는 게 질린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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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 유튜버 유깻잎이 전 남편 최고기와의 방송 출연을 후회했다.
29일 방송된 SBS 플러스 ‘강호동의 밥심’에서는 유깻잎이 출연했다.
유깻잎은 앞서 최고기와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유깻잎은 “촬영 당시 걱정을 많이 했다. 다른 시청자들이 TV에 비춰지는 우리의 모습을 어떻게 볼까 걱정했다. 그래서 첫 방송 때 후회를 많이 했다”면서 “최고기 씨나 시아버지에 대한 비판도 많았다.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서 오해를 풀고 하니깐 좋게 봐주시는 분들이 더 많았다”라고 설명했다.
남창희가 “‘강호동의 밥심’ 촬영 때 함께 출연하는 사람이 최고기만 아니면 된다고 했다던데”라고 묻자 유깻잎은 “결혼 생활 하면서 매일 일했다. 같이 일하는 게 질린다”라고 답했다.
강호동이 “멘트들이 기본적으로 과격하다”라고 하자 유깻잎은 “(결혼) 한 번 갔다 오면 눈에 뵈는 게 없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urin@sportsseoul.com
사진 | SBS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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