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드라마 촬영 틈틈이 작곡, 재미있었다"

오지원 기자 2021. 3. 2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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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세정이 자작곡으로 꽉 채운 앨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아임'은 김세정이 데뷔 이후 쉴 틈 없이 달려온 자신을 돌아보았을 때 느낀 감정들과 생각들에 대해 솔직하게 담아낸 앨범이다. 자신의 생각을 담아 내기 위해 앨범에 수록된 전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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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가수 김세정이 자작곡으로 꽉 채운 앨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세정의 두 번째 미니 앨범 '아임(I'm)' 발매 기념 쇼케이스는 29일 오후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아임'은 김세정이 데뷔 이후 쉴 틈 없이 달려온 자신을 돌아보았을 때 느낀 감정들과 생각들에 대해 솔직하게 담아낸 앨범이다. 자신의 생각을 담아 내기 위해 앨범에 수록된 전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김세정은 "드라마를 촬영하는 도중에 계속 떠오르는 아이디어가 있으면 적어두고 곡으로 만들면서 시간을 보내왔다. 작은 부분을 계속 준비해왔기 때문에 앨범을 내야겠다고 했을 때 그것들을 정리하면서 시간을 많이 보냈다"고 앨범 작업 과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특히 작곡, 작사 과정에 대해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연기하면서 작곡하는 게 일종의 환기구가 됐다. 일처럼 느껴지기보다는 취미처럼 여길 수 있어서 순간 순간 재미있었다"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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