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우터 파견' 리버풀, 홀란드 영입 착수..구체적인 제안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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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이 엘링 홀란드(20, 도르트문트) 영입을 위해 움직일 조짐이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 는 29일(한국시간) "리버풀은 홀란드를 관찰하기 위해 스카우터를 파견했다. 이제 본격적인 입찰을 준비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익스프레스>
이와 함께 리버풀도 홀란드의 상황을 예의주시 중이다.
여기에 홀란드 영입을 위한 구체적인 제안을 준비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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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반진혁 기자]
리버풀이 엘링 홀란드(20, 도르트문트) 영입을 위해 움직일 조짐이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29일(한국시간) "리버풀은 홀란드를 관찰하기 위해 스카우터를 파견했다. 이제 본격적인 입찰을 준비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홀란드는 다가오는 여름 이적 시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존재감과 임팩트를 보여주면서 미래가 창창하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기에 많은 팀들이 관심을 보이는 중이다.
이번 시즌에도 홀란드의 임팩트는 강렬하다. 31경기에서 35골을 몰아치면서 대단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홀란드에 대해서는 새로운 갈락티코 구성을 원하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가 적극적인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이와 함께 리버풀도 홀란드의 상황을 예의주시 중이다. 이를 위해 노르웨이와 터키의 월드컵 유럽 지역예선 G조 2차전에 스카우터를 파견해 관찰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홀란드 영입을 위한 구체적인 제안을 준비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사진=뉴시스/AP
prime101@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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