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디오스 스마트 냉장고 출시..앱으로 식품 모니터링에서 주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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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066570)는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편의성을 강화한 '디오스 스마트 얼음정수기 냉장고'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새 제품은 냉장실 내부에 설치된 카메라 3대를 활용해 신개념 수납공간인 매직스페이스와 야채칸에 보관 중인 식품을 인식할 수 있고, 이용자는 냉장고 바깥의 디스플레이의 씽큐푸드 메뉴를 사용해 식품을 모니터링 할 수 있다.
LG전자의 가전관리 애플리케이션(앱) LG 씽큐에서도 같은 기능을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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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066570)는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편의성을 강화한 ‘디오스 스마트 얼음정수기 냉장고’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새 제품은 냉장실 내부에 설치된 카메라 3대를 활용해 신개념 수납공간인 매직스페이스와 야채칸에 보관 중인 식품을 인식할 수 있고, 이용자는 냉장고 바깥의 디스플레이의 씽큐푸드 메뉴를 사용해 식품을 모니터링 할 수 있다. LG전자의 가전관리 애플리케이션(앱) LG 씽큐에서도 같은 기능을 쓸 수 있다.
씽크 푸드 메뉴를 활용하면 스마트 식품관을 통해 식품 구매도 가능하다. 앞서 지난 2월 LG전자는 GS프레시몰과 LG 씽큐 앱에 이 서비스를 처음 적용했다. 이용자는 원하는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은 후 앱을 통해 결제하면 된다. 집 밖에서도 스마트폰 씽큐 앱으로 식품을 구매할 수 있다.
신제품은 상냉장・하냉동 냉장고로, 용량 824ℓ, 가격은 700만원(출하가 기준)이다.
윤경석 키친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부사장은 "고객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편의성을 높인 LG 디오스 냉장고로 차별화된 가치를 고객에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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